[월간유아]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2026 경기보육인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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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어련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6-23 11:20본문
“보육인의 헌신을 격려하고 유보통합 시대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원미, 이하 경어련)는 6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 경기보육인 연찬회>를 개최하며 경기도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보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찬회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유보통합을 비롯한 급변하는 보육환경 속에서 경기 보육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리플리히 앙상블의 식전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개회사와 내빈 소개, 축사, 보육유공자 표창 전수에 이어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강원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힘겨운 보육 현장에서 소중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경기도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특히 오늘은 영예로운 표창을 수상하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합회는 2027년을 준비하며 2026년의 ‘지금’을 충실히 만들어가고 있다”며 “하반기 새롭게 출범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이 연합회와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며 경기도가 유보통합의 성공 모델을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보육 현장에서 모범적으로 헌신한 보육교직원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경기도지사 표창 48명,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70명,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장상 31명 등 총 149명의 보육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되새겼다.
경어련은 이번 표창이 단순한 포상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해 온 보육교직원들의 헌신을 사회적으로 조명하고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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